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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교육청, 2학기 한글책임교육 강화
출발선이 평등한 교육 실현을 위한 저학년 한글 교육
 
권검수 기자 기사입력  2020/10/19 [12:58]

 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(교육감 최교진, 이하 세종시교육청)은 등교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한글 습득과 초기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학급 내 지원과 학교 밖 지원 강화에 나섰다.

▲     ©  권검수  기자

 

 ㅇ 한글 습득과 초기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학습 요인으로 읽기, 쓰기가 힘든 학생들은 학습에 쉽게 흥미를 잃고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.
 

 ㅇ 특히, 지난 1학기 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원격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한글 미해득 학생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한글 지도를 실시하는 것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.

 

 □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등교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 담임교사를 통한 학급 내 한글 지도와 세종시교육청의 학교 밖 특별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한글 학습을 지속 지원한다.
 

 ㅇ 먼저, 학급 내에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들은 ‘한글 또박또박’을 통해 학생들의 1학기 한글 학습의 결과를 진단하고, 이를 토대로 한글 미해득 학생의 수준에 맞는 한글 맞춤형 지도를 진행한다.
  - 1학년 교육과정 운영 내내 한글 교육이 이루어지며, 교실에서는 학생 수준에 맞는 보조 교재와 교구를 구비하여 개별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.


  ㅇ 또한, 학교 밖 특별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담임교사의 신청에 따라 세종시교육청 기초학력지원센터의 2차 정밀 진단을 받고,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 학습 지원을 받는다.
  - 찾아가는 한글 학습 지원은 초기 문해력 지도 심화 및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지속적인 실행 연구를 통해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적 능력을 갖춘 기초학력지원센터의 파견교사가 담당하고 있다.
  -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 지도는 시급한 만큼 학습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학부모 동의를 받아 수업 중 지도나 방과후 지도로 나누어 이루어진다.
  - 기초학력지원센터의 특별지원을 받는 학생들은 한글 습득 면에서 최저 수준에 있는 학생들로 문해력 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지도가 중요한 만큼 학부모 상담과 담임교사와의 협업을 함께 진행한다.
  - 찾아가는 한글 학습 지원을 통해 한글을 깨우친 학생들은 수업 중 집중도나 자신감이 높아져 학교생활이나 교우 관계의 개선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.

 

 □ 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“한글책임교육은 출발선이 평등한 학생들의 교육 실현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.”라며,
 

 ㅇ “학교 교육의 초기부터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 배움을 즐기는 학생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.”라고 말했다.

 

 □ 한편, 세종시교육청의 기초학력지원센터는 해보리 학습지원, 심리치료 지원, 학습전략 집단상담 등 다양한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.


기사입력: 2020/10/19 [12:58]  최종편집: ⓒ isbtv.kr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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